2018년 LG디스플레이 사내 벤처로 시작해 2020년 분사한 스타트업입니다. 배달 산업 확대에 따른 라이더들의 사고 건수가 늘어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소형 센서인 '라이더로그'를 개발했습니다. 이를 통해 라이더들은 보험 서비스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기록을 통한 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사고 발생 시 즉각 응급센터나 지정 병원으로 연락을 취할 수 있어 이륜차 사고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라이더들이 안전 운행을 할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유도해 시민, 운전자 모두의 안전과 라이더에 대한 인식 개선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2018년 LG디스플레이 사내 벤처로 시작해 2020년 분사한 스타트업입니다. 배달 산업 확대에 따른 라이더들의 사고 건수가 늘어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소형 센서인 '라이더로그'를 개발했습니다. 이를 통해 라이더들은 보험 서비스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기록을 통한 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