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재활용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순환자원 거래 플랫폼 서비스와 재활용 문화 콘텐츠를 만들어나가는 기업입니다. 소비되고 남은 쓰레기들을 매각, 소각, 저품질재활용하던 자원 순환 과정을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폐기가 되기 전 선별 및 수집, 물류 및 적재, 소재화로 이어지는 과정을 수퍼빈이 만들어갑니다. 2022년 7월 기준 재활용 된 페트병은 7천5백개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재활용 인식을 고치기 위해 플로깅 캠페인, 방문 교육 등 문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재활용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순환자원 거래 플랫폼 서비스와 재활용 문화 콘텐츠를 만들어나가는 기업입니다. 소비되고 남은 쓰레기들을 매각, 소각, 저품질재활용하던 자원 순환 과정을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폐기가 되기 전 선별 및 수집, 물류 및 적재, 소재화로 이어지는 과정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