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유니콘팩토리 오픈서베이 오픈서베이 모두의창업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일반 모태펀드가 키운 스타트업, 국민성장펀드에 연계한다
  • 기사 이미지 일반 센드버드·GS네오텍 맞손…AI 고객 응대 시장 공략 나선다
  • 기사 이미지 UNE003 '토이 스토리 5', '인사이드 아웃2' 제치며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
  • 기사 이미지 UNE004 초고령사회 돌봄 공백, 외국인 유학생과 고려인 동포로 메운다
  • 기사 이미지 UNC004 1분기 출하량 28% 급감한 삼성 스마트워치, 신제품에 사활

윤장혁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유니콘팩토리 오픈서베이 오픈서베이 모두의창업
총 1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ELS 비교부터 설계까지"…AI로 파생상품 판 바꾸는 스타트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ELS(주가연계증권) 시장의 불완전판매 등 정보 비대칭 문제를 AI(인공지능)로 혁신하겠다는 스타트업이 등장했다. 국내 핀테크 스타트업 리스크엑스다. 윤장혁 리스크엑스 대표는 "과거 홍콩 H지수 ELS 사태의 본질은 상품 자체의 위험성보다 대면 판매 구조에서 발생할 수밖에 없었던 '정보 비대칭'에 있었다"며 국내 ELS 시장의 문제점을 진단했다. ELS는 구조화 파생상품의 한 종류로, 특정 주식의 가격이나 주가지수 등 기초자산이 정해진 범위 내에서 움직이면 수익이 지급된다. 코스피200, S&P500, 홍콩H지수 같은 시장 지수나 삼성전자, 테슬라 등 개별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삼아 설계된다. 해당 기초자산의 가격이 만기까지 일정 구간을 유지하면 원금에 수익까지 얻는다. 다만 기초자산이 일정 구간 밑으로 떨어질 경우 원금 손실이 발생한다. 일반적으로 ELS는 시장 급락만 발생하지 않는다면 채권보다는 높은 수준의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송정현 기자 2026.05.24 05:00:00
    윤장혁 리스크엑스 금융·투자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