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여성벤처협회가 최승재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간담회를 열고 개인사업자 법인 전환 간소화 등 여성 벤처기업이 겪는 7대 규제 현안에 대한 개선을 건의했다고 20일 밝혔다. 협회는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에서 최승재 중소기업 옴부즈만을 초청해 '여성벤처기업인과의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벤처기업 경영 현장의 규제와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회는 실효성 있는 논의를 위해 사전에 접수된 안건들을 관련 부처에 미리 전달해 검토를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현장 규제 개선을 위한 다양한 건의사항이 집중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개인사업자가 법인으로 전환할 때 인증과 각종 정보 이관 절차를 간소화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또 프리랜서 등 유연 인력을 활용한 경우에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고용 실적으로 인정해달라고 요청했다.
김진현 기자 2026.05.20 17:45:00벤처업계가 올해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글로벌 창업·벤처대국으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31일 벤처기업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 등 4개 단체는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2023년 혁신벤처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해 윤관석·김경만 더불어민주당 의원, 벤처기업인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위기에 강한, 함께하는 대한민국 혁신벤처! 미래를 만들어가는 글로벌 창업·벤처대국으로!'라는 슬로건 하에 벤처·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대한민국 경제위기 극복에 힘을 보탤 것을 다짐했다. 신진오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협회장은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로 올 한 해도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벤처업계 구성원 모두가 하나 되어 나아간다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글로벌한 창업·벤처대국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삼권 벤처기업협회장은 "우리 벤처기업들이 혁신으로 축적한 기술 역량
남미래 기자 2023.01.31 16:2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