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 로켓 스타트업, 불 뿜는다

CMU-백동민 특파원 기사 입력 2023.03.06 15:59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공유하기
글자크기
"부지불식간 스마트폰이 일상에 파고든 것처럼 유인 우주선 시대가 올 겁니다."

최근 서울 신촌 사무실에서 만난 박재홍 우나스텔라 대표의 눈이 빛났다.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국내 발사체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 박 대표는 우주 시대를 향한 청사진을 설명했다.

회사를 설립하면서 내건 키워드는 '유인 우주선'이다. 박 대표는 "그동안 대부분의 우주 개발은 위성통신 등 지구에서의 사용을 위한 것이었다"며 "그러나 우주시장이 발전하고, 우주 공간에서의 사업 기회가 발견되면 유인 우주선에 대한 필요성은 급격하게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 기자 사진 CMU-백동민 특파원

이 기사 어땠나요?

이 시각 많이 보는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