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임팩트투자사 큐네스티(옛 한국사회투자)가 본사를 중소벤처기업부가 조성한 글로벌 창업 허브 'SVC 서울(Seoul)'로 이전한다고 12일 밝혔다. SVC 서울은 국내외 대기업·글로벌 벤처캐피털(VC)·스타트업·창업지원기관이 집적된 협업 생태계 공간이다. 큐네스티는 이전을 계기로 이 공간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오픈이노베이션 인프라를 활용해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사업전략 수립, 투자 연계, 글로벌 파트너십 발굴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12년 설립된 큐네스티는 공익법인 기반의 임팩트투자사다. 기부·후원 자금을 사회문제 해결형 혁신기업에 투자해왔으며, 초기 스타트업 발굴·육성부터 사업 고도화, 임팩트 측정, 후속 투자 연계, 글로벌 진출 지원까지 아우르며 국내 임팩트투자 생태계의 주요 민간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했다. 큐네스티는 2017년부터 소셜벤처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해 왔다.
류준영 기자 2026.06.12 0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에이아이스페라가 다음달(6월) 2일부터 4일까지 영국 런던 엑셀에서 열리는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인포시큐리티 유럽 2026'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인포시큐리티 유럽은 글로벌 보안 전문가, 기업, 파트너, 업계 관계자들이 모여 최신 보안 기술과 시장 동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AI스페라는 지난해 첫 참가 이후 이번까지 두 번째 참가한다. 에이아이스페라는 이번 행사에서 CTI(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크리미널 IP'의 고도화된 기능과 함께 'AITEM(AI공격표면관리)'의 방향성을 소개할 예정이다. AITEM은 AI 분석 등을 통해 취약점이 발견되면 담당자 정보를 자동 추론해 탐지부터 조치의 간극을 줄여주는 개념이다. 행사에는 강병탁 에이아이스페라 대표가 '가시성 확보에서 위협 헌팅까지: AI 기반 공격표면관리 활용 사례'를 주제로 케이스 스터디 세션을 진행한다.
고석용 기자 2026.05.19 12:30:00중국에서 나만의 'AI 친구' 사진 5000개가 NFT(대체불가토큰) 거래플랫폼에 올라오자마자 10초만에 동이 났다.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딥브레인AI는 지난 4일 중국 주요 디지털 수집품(NFT) 거래 플랫폼인 아이박스(iBox)에서 남자친구, 여자친구 콘셉트의 가상 인간 NFT 'AI 친구' 5000개를 발행했으며, 발매 10초 만에 완판에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NFT란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디지털 자산의 소유주를 증명하는 가상 토큰으로 중국 내에서는 디지털 수집품(Digital collectibles)으로 불린다. AI 휴먼 기술력을 바탕으로 NFT 시장으로 사업 확장에 나선 딥브레인AI는 NFT 열풍이 불고 있는 중국에서 먼저 'AI 친구' NFT 상품을 선보였다. 중국판 발렌타인데이인 칠석절을 맞아 △동양인 남성(1200개) △동양인 여성(2000개) △서양인 남성(800개) △서양인 여성(1000개) 등 5000개의 AI친구를 발행했다. 모든 AI 친구는 의
김유경 기자 2022.08.10 10:1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