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아산나눔재단이 비영리스타트업의 임팩트 확장과 혁신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아산 비영리스타트업(Asan Nonprofit Startup)' 프로그램의 도전트랙 참가팀을 다음달 8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아산 비영리스타트업'은 초기 비영리 조직의 성장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신생 비영리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도전트랙'과 성장 기반을 갖춘 비영리스타트업 대상 '성장트랙'으로 운영된다. 이번 도전트랙은 사회혁신 아이디어를 처음 실행에 옮기는 초기 비영리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약 4개월간 가설 수립과 실행, 검증 과정을 집중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연간 수입총액 기준 1억원 이하의 비영리 단체·법인·사회적협동조합이다. 설립연한 제한 없이 신청 가능하며, 비영리 조직뿐 아니라 사이드프로젝트 팀과 직장인, 대학생 등 사회혁신에 처음 도전하는 개인 및 팀도 지원할 수 있다.
송정현 기자 2026.05.13 20:00:00에어백 원리를 활용한 피난구조용품 '에어캡슐'을 개발한 소셜벤처 골든아워가 제4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부대행사로 열린 '소셜벤처 임팩트 IR'행사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8일부터 10일까지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제4회 대한민국 사회적 경제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사회적경제 박람회는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17개 관계부처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행사다. 부대행사로 열린 소셜벤처 임팩트 IR에는 사전 심사를 거친 7개 소셜벤처가 참여했다. 대상은 김대종 대표의 골든아워가 차지했다. 들것에 에어백과 안전벨트 등을 부착해 비상상황 발생 시 최소인력으로도 위급환자를 안전하게 이송시킬 수 있는 재난구조용품 '에어캡슐'을 개발한 소셜벤처다. 골든아워는 중기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조상일 대표의 인피아이에게 돌아갔다. 스마트시티 기술과 통합해 비대면 음주측정기 관제 서비스 '알첵'을 개발한 소셜벤처다.
고석용 기자 2022.07.11 10: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