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잠재 바이어 발굴 서비스를 운영하는 딥세일즈가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전면 리뉴얼하고 'AI 세일즈 에이전트'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고 13일 밝혔다. 딥세일즈는 AI를 통해 거래 성사 확률이 높은 잠재 바이어를 추론하고 영업 담당자에게 △기업 △위치 △담당자명 △담당자 이메일 △구매의도 △매칭호환성 등 다양한 항목에 관한 잠재 바이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그동안 4억명 이상의 글로벌 비즈니스 의사결정자 데이터와 AI 기반 타겟 추천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B2B 기업의 잠재 고객 발굴 시장을 공략해 왔다. 이번 리브랜딩은 단순 데이터 제공 단계를 넘어 잠재 고객 발굴부터 컨택, 후속 커뮤니케이션, 미팅 예약까지 영업개발(BDR) 전 과정을 AI가 자동 실행하는 에이전트 기업으로 정체성을 재정의하기 위해 추진됐다. 딥세일즈 관계자는 "B2B 영업 패러다임이 '툴'에서 '에이전트'로 이동하는 시점에 맞춰 브랜드 본질을 다시 정의했다"며 "딥세일즈는 영업팀이 사용하는 도구가 아니라 영업팀과 함께 일하는 동료를 지향한다"고 말했다.
최태범 기자 2026.05.13 17:45:00해외 바이어 발굴 AI(인공지능) 솔루션 전문기업 딥세일즈(대표 김진성)가 미국의 B2B(기업 간 거래) 무역 플랫폼인 익스포트허브(ExportHub)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바이어 발굴에 대한 포괄적이고 능률적인 솔루션을 비즈니스에 제공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기업들은 딥세일즈의 풍부한 무역 데이터와 및 통찰력을 제공받고 익스포트허브의 플랫폼을 활용해 잠재적인 구매자 및 파트너와 연결할 수 있다. 익스포트허브는 미국의 B2B 플랫폼으로, 전 세계 약 100만명이 넘는 등록 사용자와 바이어를 회원으로 가지고 있다. 기업들이 물류 및 규정 준수 지원을 포함해 수출을 관리하고 최적화할 수 있는 다양한 도구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파트너십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자원과 정보에 접근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SME)에게 큰 이점이 될 것으로 기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외 바이어를 발굴하려는 기업들
남미래 기자 2023.01.31 16:2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