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블루포인트, AI 헬스케어 스타트업 키운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딥테크 액셀러레이터(AC: 창업기획자)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인바디와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인바디라이크(InBodyLIKE)'를 통해 헬스케어·라이프스타일 분야의 예비 창업자 및 초기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인바디라이크는 실제 사업 검증(PoC)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실행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양사는 전용 펀드를 결성해 스타트업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다음달 12일까지다. 헬스케어·라이프스타일 관련 기술과 서비스, 제품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와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AI(인공지능)·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기술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갖춘 팀을 중심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헬스 인텔리전스(정보) 기반 라이프스타일 혁신 △데이터 기반 환자 관리 솔루션 △글로벌 헬스케어 생태계 및 솔루션 확장 △차세대 헬스케어 프론티어 기술 등이다.
송정현 기자
2026.05.18 14: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