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성형·시술 정보 플랫폼 바비톡이 올해 1분기 100억원의 매출을 돌파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바비톡 앱의 누적 다운로드는 현재 1000만건을 돌파했다. 2022년부터 4년 연속 연간 100만건 이상의 신규 다운로드를 기록, 지난해의 경우 한 해에만 약 140만건을 달성했다. 지난해 8월 누적 900만건을 넘어선 이후 8개월 만에 1000만건을 넘겼다. K-의료관광 시장의 확대 흐름에 맞춰 이용자 접점을 넓혀온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바비톡은 이용자가 직접 작성한 후기와 정보가 중심이 되는 신뢰 기반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며 후기 관리 체계를 개선해 왔다. 실제 병원 상담 신청자에 한해서만 후기 작성을 허용해 광고성 허위 정보를 구조적으로 차단했으며, 2020년부터 운영해 온 '클린캠페인'에 AI(인공지능)·서버·네트워크를 결합한 3중 방어 체계를 고도화해 비정상적 활동을 정밀하게 관리 중이다.
최태범 기자 2026.05.18 16:4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성형·시술 정보 플랫폼 바비톡이 누적 앱 다운로드 1000만건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바비톡은 2022년부터 4년 연속 연간 100만건 이상의 신규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지난해의 경우 한 해에만 약 140만건을 달성하며 서비스 시작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8월 900만건을 넘어선 이후 8개월 만에 1000만건을 돌파했다. 바비톡 관계자는 "2012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K-의료관광 시장의 확대 흐름에 맞춰 이용자 접점을 넓혀왔다"며 "이용자와 미용의료 정보를 연결하는 플랫폼 본연의 역할을 강화하며 신뢰도 높은 정보 탐색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했다. 이 같은 성장은 지속적인 플랫폼 고도화 노력이 바탕이 됐다는 설명이다. 있다. 바비톡은 이용자가 직접 작성한 후기와 정보가 중심이 되는 신뢰 기반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며 후기 관리 체계를 개선해 왔다.
최태범 기자 2026.05.12 18:45:00"성형이 아니더라도 예뻐질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우리는 예뻐지려는 사람들을 위한 앱이며, 반드시 성형을 해서 예뻐져야 한다는 앱은 아니다." 미용의료 정보 플랫폼 분야 업계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바비톡'의 신호택 대표는 "성형은 잘 됐을 때의 효과가 매우 극적인 반면, 잘 안 됐을 때의 효과는 상당히 치명적이고 회복이 어려운 양날의 검과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성형시장의 정보 비대칭 해소 ━바비톡은 소비자가 올바른 성형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성형·미용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직접 병원에 방문해 상담해야 알 수 있었던 의사, 비용, 수술 후기 등에 대한 정보를 클릭 한 번으로 간단하게 접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성형시술 및 수술 관련 질문을 전문의가 직접 답해주는 '1분 닥터' △성형 부작용 사례를 공유하며 보다 신중하게 성형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작용톡' 등을 운영한다. 또 △병원 단위로 작성·유통되던 관련 정보들을 의사 단위로 바꿔
최태범 기자 2023.09.07 09:11:51